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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히는 기저귀 마미포코 사용 후기



제가 구매한 건 입히는 기저귀 마미  포코 팬티 4단계 대형 152개 (남)+스크럽 150ml이네요. 스크럽은 사은품이구요.
38개짜리4박스에요. 가격은 49500원데 자체쿠폰할인 3000원 ,10%쿠폰할인 4650원 해서 결제금액 41850원 즉 개당 275원 꼴이네요. 옥션 이벤트로 카드 혜택 10%할인이 있어 좀 더 저렴하게 살 수 있었네요. 지금까지 체키스 기저귀(찍찍이형) 썼어요.마미포코는 전에 친구집에서 한 번 써보고 직접 구매한 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장점:
 가장큰 장점은 저렴하면서 질이 좋고 활동적이네요.
울 아이 몸무게는 11kg대형 사이즈 쓰니 넉넉하니 맞구요. 어떤 기저귀는 킬로 그램에 맞춰 샀다가 조금 작거나 크거나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건 맞아요.

기저귀라기 보다는 팬티같아요. 입히는 거랑 똑같이 입고 벗고 하네요. 찍찍이형은 갈아입히다가 몸을 뒤집고 마구 움직여서 힘든데 이건 입히면 되니깐 편해요.

두껍지도 않으면서 흡수력도 좋아요. 밤새 해도 뽀송뽀송하고 새지 않아요.

허리밴드 넉넉하고 닿는 부분도 부드럽네요. 저는 남아용이라서 귀여운 미키가 그려져 있구요. 여아용은 미니가 그려져 있네요.앞 뒤 표시가 되어 있어요.

뒤에는 뒷처리를 할 수 있게 끔 테이프가 붙어 있네요. 기저귀를 말아서 붙일 테이프에요. 저는 첨엔 저게 뭔가 했어요.

단점:
완전 일체 팬티형이라 허리벨트 옆라인이이어져 있고 따로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없어 기저귀 갈 때는 아예 옷을 다 벗어야 하네요.외출시에 좀 불편해요.

겨울에는 추워서 옷 벗기고 입히는 게 좀 힘들어요. 옷을 다 벗기고 입혀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어린이집에선 좀 기피한다고도 하네요.~)

제 생각:그냥 벗겨낼때는 양옆라인을 떼어 내기만 하면 되요. 그래서 외출시엔 팬티형을 입히고 혹시 기저귀 갈려면 찍찍이형으로 하나 챙겨가서 쓰시면 옷을 다 벗기지 않아도 되요.  그래서 전 팬티형 말고 찍찍이형도 사려고 해요. 여름에 쓰면 더 좋을 것 같아요.여름엔 기저귀만 채우고 있어도 되니깐요.큰애들한테 더 적합한 기저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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