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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디오션 워터파크 준비물,
디오션 후기
수영복. 모자.구명조끼는 필수에요.
안쓰거나 안입으면 호루라기 불어요.~~
어제 처음 가는 워터파크. 하필 극성수기였네요.
우선 워터파크 준비물
1.수영복(래쉬가드 가능.
기능성티나 바지는 슬라이드 놀이기구 이용에 제한)
2.수영모.(야구모자 가능 썬캡안됨.)
3.세면 도구
4.아쿠아 슈즈.(없어도 되요)
5.물안경. 튜브.  물총 없어도 됨.
단 필수 구명조끼 대여비 1인 4천원이라 가지고 오시면 좋아요.없음 빌리면 되구요.
아이들 튜브나 조끼는 많이 가지고 오시더라구요.
6.사진 찍으실 분 핸드폰 방수팩
7.디오션 수건이나 비닐봉지  드라이는 비치되어있어요.썬크림은 가져가세요.
8.생수는 1500원이라 저는 사갔어요.
생수는 통과되는데 다른 음료 과자 간식은 안되요. 맡겼다가 집갈때 다시 찾아가야해요.

디오션 워터파크 할인은 공식 홈피에서 극성수기30%할인받고 구매. 문자로 오는 바코드 보여주고 바로 입장했어요.
줄서기 싫어서요.

입장 후 락커 키 받고 신발 넣고
락카키에 충전 후 충전은 카드현금 다 가능하고 남은 금액 정산해주는데
정산줄 서기 싫어서 방수팩에 넣고 다니면서 카드만 썼어요.

락카룸으로 이동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워터파크로 고고~
구명조끼 대여후 물속으로 고고~
대여 줄도 길고..극성수기 토요일이라
사람이 2만명은 되는 듯.

아이들 있음 가볼만한 곳인데 저는 그냥 계곡이나 풀장가서 삼겹구워먹는게 좋은 같아요. ㅎㅎ

아이들 신나서 저도 만족한 워터파크라 다음에 또 오고싶은데 극성수기는 피하고 싶네요.


완전 뜨거운 시간에 더블 토네이도 타느라 1시간 반을  기다렸어요.
그만큼 재밌는지 그럼에도 줄이 계속 길더라구요.



실외 파도풀 분수가 보기만 해도 시원해요.
근데 실제 물은 차갑다기보다 미지근해요.



실외 파도풀이에요.
신나는 음악소리와 함께  신나요.~


실외 유수풀. 튜브타고  둥둥 떠다녀요.
파도가 한번씩 치면 완전 재밌어요.



물벼락. 물이 가득차면 쏟아져요.



일부러 물벼락 맞으려고  기다려요.


폰가지고 다니기가 그래서 계속 사진은 못찍었네요.
유수풀은 줄서면 금방인데 토네이도는 엄청 길고 로켓 슬라이드도 그 담으로 길고  기다림의 연속이네요.
슬라이는 직각으로 떨어지는 거라 보기만 해도 무서워서 딸이랑 통슬라이드 탔는데 그냥 죽는 줄 알았네요.ㅠㅠ 다신 안타요.


실외에 아기풀장도 있고 인피니트풀 있는데 거기는 안가봤네요.
실내에도 따뜻한 물의 풀이 있어서 아이들놀기  좋구요.
실내 파도풀도 있어요.
들어가면 실외보다는 실내파도풀이 바다같은 느낌이에요.
실내 동굴 유수풀도 있구요.
아이들 좋으라고 데려갔는데 성공은 한 것 같네요.
다들 즐거운 휴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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