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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맥주 안주

나만의 여유를 즐기는 행복한 시간이네요.^^😃

시간이 된다면~~~
매운 어묵 볶음.
소세지 야채볶음.
닭발볶음.
골뱅이 무침.
계란말이.
치킨.
피자.  시키고  만들었겠지만~~~~

그럴 여유가 없고

다 귀찮으면 정말 간단한 맥주 안주.
오징어. 땅콩.쥐포.
새우깡.감자칩.구운 김.북어포.

오늘 내가 택한 안주는
아 😔오늘 너무 피곤해서  혼술 안주로 선택된 😳
포카칩. 명태포. 구운 생김.
딱히 요리해 먹지 않아도 되니깐

내가 혼술을 하는 이유는

가장  여유로운 나만의 시간을 즐기고 싶기 때문.



명태포는 북어보단 덜퍽퍽해서 좋아요.
북어는 지푸라기처럼 질겨서 싫어하는 분들도 있는 듯~


맥주는 마트에서 사왔는데 아무래도 오픈된 냉장고보단 꼭 닫혀있는 냉장고가 있는 마트것이 훨씬 시원하네요.
바로 마실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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