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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캠핑장,강진 주작산 자연휴양림 캠핑,주작산 자연휴양림 데크정보

 

8월 13~14일 1박 2일 무작정 떠난 캠핑, 장소는 강진 주작산 자연 휴양림 

미리 야영장 데크를 예약->전날 밤 캠핑 음식준비, 짐싸기->야영장 도착

 텐트치고 하는 캠핑은 머리털 나고 처음이고 아이들 셋을 데리고 가는 지라 긴장도 되고 걱정도 되고

 암튼 이렇게 떠난 캠핑도 즐거운 추억하나 남기고 왔네요.

데크에 텐트 치는 법을 몰랐지만 뭐 치다 보니 쳐지더군요.

 저희 텐트는 올해 구입한 버팔로 익스텐트 플러스  오토텐트 7-8인용인가

 암튼 홈쇼핑에서 의자랑 사각스크린 타프,코펠,매트,버너,테이블 한꺼번에 구입했어요.

성수기 비용은 12000원 주작산 입구에서 이름을 확인했더니

강진 쓰레기 봉투와 재활용(캔,pet) 봉투를 각각 한 장 씩 주더군요.

추가로 돈을 받진 않았어요.

이용 시간은 오후 3시부터 지만 자리가 비어 있는 경우 더 빨리 입장해도 되더라구요.

야영장 입구 우리10번 데크로 가는 쪽에 나무 그네가 있었어요.

 

 

 

텐트를 설치하고 플라이치는게 자리가 평평하지 않아 조금 불편했지만 나름 잘 설치했어요.

 

 

 

야영장에서 개수대를 지나면 화장실이 있어요.

화장실은 샤워실 맞은편에 있는데 이용객이 많지는 않아서 냄새가 나거나 더럽진 않았어요.

다만 나방이랑 여치가 아~기타 벌레들이 참 많았어요.

참고로 화장실에 화장지가 있었네요.

맞은편에 샤워실이 있었죠. 깨끗하고 사물함도 갖춰져 있어요.

온수도 잘나왔어요.

 

 

 

개수대는 수도꼭지가 엄청 많죠.

세어보진 않았지만 10개 데크에 비하면 정말 많아요.

이용하기는 정말 편리해요.

고장난 수도꼭지도 없고 물도 잘 나왔어요.

 

 

점심 준비

저희가 준비한 캠핑 음식은

넉넉히 준비한 삼겹살,소세지,햄,김치,양파김치,깍두기,쌀,버섯,부침개 제료(양파,부추,부침가루),

감자,참치,쥬스,쿨피스,물,우유,기타 맥주와 막걸리,쌈장,라면,사리곰탕,달걀등

각자 좋아하는 음식으로 준비해가는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부추와 양파 달걀만 넣은 부침개인데 ...산에서 먹으니깐 더 맛있더라구요.

 

아들이 좋아하는 버섯전과 햄이에요.

 

 

 

 

코펠에 밥을 했는데 넘치지도 않고 잘 되더라구요.

산에선 압력이 낮아서 뚜껑에 돌을 올려야 밥이 맛있게 잘 된다던데 돌은 올리지 않았구요. 완전 잘됬어요.

 

 

 

 

처음 사용해본 캠핑 테이블인데 의자도 편하고 밥먹기도 편하고 좋았어요.

 

 

 

주작산 자연휴양림 물놀이장

 

계곡이 있을 줄 알았는데 비가 안와서 그랬는데 계곡에서 놀진 못했어요.

야영장에서 거리도 너무 멀더군요.

 날도 덥고 차로 이동해서 찾아가긴 했지만 물이 너무 더러워서 들어갈 수 없었어요.

사방댐 막아놔서 물놀이 할 수 있다고 해서 기대를 좀 했지만 산에서 내려오는 물이긴 하지만 흙탕물이라서 ....

물놀이는 못하겠더라구요.

많이 아쉬웠던 부분입니다.

 

 

 

 

 

 

 

계곡에 물이 없죠. 비가 시원하게 한 번 와줬으면 좋겠네요.

 

 

 

햇빛도 너무 뜨거웠는데.....

 

 

 

정글의 법칙처럼 주위 나무 막대를 구해 소세지 끼워서 돌려가며 구워 먹었어요.

이게 제일 맛있더군요.

 

 

 

 숲속에 밤은 더 일찍 찾아오네요.

주위 텐트에서 빨리 밥을 먹는 이유를 늦게서야 알았네요.

빨리 먹고 치워야 하니깐...

저희는 밤되서 램프켜고 밥먹었어요.

 

모닥불에 감자도 구워 먹었어요. 와~~놀랄만한 맛이었어요. 정말 맛있답니다.

 

아침에는 아들 둘과 아빠는 저 흔들 바위에 올라갔다 왔어요.

아침으로 김치찌개를 끓이는데 야호~ 소리가 들리더군요.

 

 

강진 주작산 자연 휴양림 야영장 배치도

 

높이 있을 수록 경치는 더 좋아보였어요.

 

 

 

 

 

 

 

 

야영장 데크에 각각 전기 콘센트가 달려 있어 핸드폰 쓰는데는 무리가 없었어요.

선풍기 가져와 쓰시는 분도 있었어요.

 

 

 

 

 

저희 자리는 10번 데크 였어요.

 

아이들이 있어서 해먹을 준비해갔어요. 무섭다고 안 탄다 하더니..울 막내도 신났네요.

 

 

데크를 정리하면서 아쉬워서 한 장 찍어보네요.

 

 

 

주작산 자연휴양림 휴양관 이용료, 야영장 이용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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