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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기저귀 , 마미포코 수영장 기저귀 사용후기

작년엔 하기스 수영장 기저귀 샀어요. 올해는 홈플러스에 갔다가 눈에 띄길래 사왔답니다.
현재 마미포코 팬티기저귀를 쓰고 있는데 같은 제품이니 아마도 좋을 것이라 생각하고 샀답니다.

아이 남아 몸무게 11KG 이에요.
기저귀만 채우고 수영해도 된다고 하지만 저는 수영복까지 입혔어요.



1팩에 3매 들어있어요. 가격은 5천원정도 준것 같네요.
젖으면 한 번 쭉 짜서 쓰면 됩니다.

 

 

남아용이구요. 겉과 안쪽 사진이에요. 팬티처럼 입히시면 됩니다. 모양은 일반 기저귀처럼 생겼어요.





기저귀 물에 젖은 모습입니다.일반기저귀라면 빵빵하게 부풀어 올랐겠지만 얌전히 그대로 있네요.~

 

 

 

 

젖은 기저귀 뒤집어 놓은 모습입니다. 거의 하루 종일 놀았는데 모양 흐트러지지 않았네요.

 

 

 

물에 젖었지만 무겁지 않아요.





한 번 쭉 짰더니 뭉치지도 않고 다시 사용할 수 있게끔 그대로네요.

 

 

 

한 번 쭉 짜서 말아 봤어요. 한손에 쏙 들어오네요. 일반기저귀라면 사정없이 부풀어서 접지도 못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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