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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 시력검사는 언제 할까요? -자가 시력검사표 신청하기

취학전 아이들은 시력검사 하는 것에 대해 소홀하게 생각할 수 있어요.

어린아이가 설마 시력이 나쁠까하는
생각들을 하죠.

그래서 뒤늦게 시력검사를 하는 사람이 많아요. 부모의 관심이 중요합니다.


 눈은 7∼8세면 완성됩니다. 따라서 이 나이 때의 눈 관리는 일생 중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시력이 안 나오는
 
약시의 치료를 위해서는 조기발견이 가장 중요하며 사시 역시 초등학교 입학 전에 교정을 해주어야 정상적인
 
시력발달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숫자를 읽지 못해도 만 3세만 되면 시력검사가 가능하므로 만3세 이

후에는 정기적인 시력검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합니다.



보통 시력검사를 떠올리면 시력검사표의 글씨를 읽는 것을 생각해 아이가 아직 글자나 숫자를 몰라 검사할 수
 
없다 생각하지만 안과에서는 굴절검사를 함으로 아이의 도수를 유추해낼 수 있습니다.


굴절검사를 하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근시 난시 원시 등을 알 수 있답니다.


글자나 숫자를 모르는 경우 그림으로 시력검사를 할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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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에서 검사하시면 좋지만 그럴 수 없다면

-가정에서도 시력검사를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시력을 측정하는 거리는 4m가 좋으나 2m도 가능합니다.

-가정에서 글씨나 숫자를 정확히 모르는 어린이들도 부모와 함께 놀면서 검사가 가능합니다.


- 매 년 60만명의 어린이가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한국 실명예방재단에서 가정용 자기시력검진표를 나눠주고 있습니다.


개별로 접수시에는 가능하며, 보육시설이나 병·의원 등기관인 경우에는 재단으로 문의 하시면 됩니다.





가정용 자가시력검진표 신청하기


가정용 자가시력검진표란?


- 안과전문의가 참여하는 시범 연구를 통해 개발한 시력표로 만 3세 전후 어린이의 정상시력발달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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