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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부턴가 우울할때나 기분이 안 좋을 때는 늘 이 노래를 들어요.

기분 전환하려면 신나는 노래를 들어도 모자를 판에

궁상맞게 더 슬픈 노래를 듣고 있다니 이해가 안갈수도..

하지만 세월따라

제가 대처하는 방법도 변하네요.

가만 생각해보니

복잡하고 짜증나고 화나는 마음이 노래만큼  가라앉는 거 같아서요.

노영심 -그리움만 쌓이네-듣기



다정했던 사람이여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 버렸나

그리움만 남겨놓고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버렸나

그대 지금 그 누구를 사랑하는가
굳은 약속 변해버렸나

예전에는 우린 서로 사랑했는데
이젠 맘이 변해버렸나

아 이별이 그리 쉬운가
세월 가버렸다고 이젠 나를 잊고서

멀리 멀리 떠나가는가

아 나는 몰랐네 그대 마음 변할 줄

난 정말 몰랐었네
오 나 너 하나만을 믿고 살았네

그대만을 믿었네

오 네가 보고파서 나는 어쩌나

그리움만 쌓이네
 






  1. tory
    2012.01.05 00:56 신고 [Edit/Del] [Reply]
    듣고싶은노래 잘듣고 퍼가여^^
    감사합니다~~~
  2. 천사
    2016.09.05 23:19 신고 [Edit/Del] [Reply]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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